캐릭터 소개

떠나찾 힐링시리즈와 함께하는
세 친구를 만나보세요.

쮸이_Joy

언제나 즐겁고 밝은 쮸이는 피아노의 하양 건반이에요.

활동적인 성격이라서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요.

16분음표만큼 말도 빠르고 성격도 급해서 실수도 많이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는 낙천주의자예요.

물건을 고르는 데에 20초도 안 걸린답니다!

쮸이는 노래하기, 춤추기, 말하기 등 남들 앞에서 자신을 뽐내는 일을 좋아하고 친구가 많아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솔직한 성격이라서 불합리한 경우는 그냥 넘기지 않고 바로 얘기합니다.

여름을 좋아해요.

까미_Calmy

늘 조용하고 차분한 까미는 피아노의 까망 건반이에요.

쮸이와 어울려 돌아다니는 일도 좋아하지만 혼자 조용히 뭔가를 골몰하는 일을 더 좋아해요.

책읽기, 음악 듣기,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가 버리죠.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늘 잠깐의 ‘쉼’을 잊지 않으려고 애써요.

16분쉼표처럼 아주 잠깐이라도 말이에요.

까미는 네모난 눈이 신경쓰여서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니는 것처럼 소심한 구석이 있지만 신중하고 사려깊고 배려심 많은, 가을을 좋아하는 친구예요.

그리고 머리에 꽂고 다니는 건 체리가 아니라는 사실!

초초_Chocho

항상 까미를 따라다니는 초초는 촉새예요.

까미가 수다쟁이 초초의 말을 늘 귀기울여 잘 들어줘서 초초는 행복해 합니다.

따라쟁이 초초는 까미가 하는 일마다 다 따라하고 함께 즐기지요.

초초가 갖고 다니는 막대기는 사실 까미가 16분쉼표에서 잘라 준 거랍니다.